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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afytree talks -
인간의 배타성, 이기심, 두려움 등을 그리 무겁지 않은 분위기로 잘 뽑아 낸 작품이다. 근래에 나온 SF들 가운데 명작 중 하나로 꼽아도 이상하지 않은 멋진 영화였다. CG는 간결하지만 값싸게 뽑은 것이라고 하기에는 멋진 퀄리티였고, 전달하고자 했던 메세지 역시 적절히 전달된다.
좋은 메세지에 비해 전개 자체는 straight-forward 한 것이라 다른 가치를 논할 수는 없겠지만, 군더더기 없이 똑 떨어지는 멋진 작품으로, 누가 보아도 욕을 하기는 힘든 영화가 아닐까 싶다. 피터잭슨도 영화 참 잘 뽑는구나..
인간의 배타성, 이기심, 두려움 등을 그리 무겁지 않은 분위기로 잘 뽑아 낸 작품이다. 근래에 나온 SF들 가운데 명작 중 하나로 꼽아도 이상하지 않은 멋진 영화였다. CG는 간결하지만 값싸게 뽑은 것이라고 하기에는 멋진 퀄리티였고, 전달하고자 했던 메세지 역시 적절히 전달된다.
좋은 메세지에 비해 전개 자체는 straight-forward 한 것이라 다른 가치를 논할 수는 없겠지만, 군더더기 없이 똑 떨어지는 멋진 작품으로, 누가 보아도 욕을 하기는 힘든 영화가 아닐까 싶다. 피터잭슨도 영화 참 잘 뽑는구나.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