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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afytree talks -
(어쩌구 저쩌구가 온다- 류의 포스터는 정말 살 떨리게 싫어하지만, 다른 것을 올리려니 별 대단한 영화도 아닌데.. 찾기가 귀찮다) 로맨틱 코미디 중에서는 이만하면 잘 나온 영화로 볼 수 있다. 심하게 까발려주면 까발려줄수록 하고 싶은 이야기를 대신 해 주는 것 같아 시원하기도 한 것이 이 장르의 맛이기도 한데, 그런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는 제법 통쾌하다고도 볼 수 있다.
국내에서 성 담론을 시도한 영화들은 진지하다가 산으로 갔다가 재미가 없어지거나, 특정 여배우의 노출만 강조하고는 금세 망해버리는 케이스가 많은데, 그런 제작자들은 사람을 어떻게 울리고 뭘 조금 다르게 해서 뻔하디 뻔한 로맨틱 코미디를 만들면 재미있을지 이 영화도 필히 참고해야 할 듯하다.
결론 : 제라드 버틀러는 무식해도 좋은 몸을 가졌으니까...
(어쩌구 저쩌구가 온다- 류의 포스터는 정말 살 떨리게 싫어하지만, 다른 것을 올리려니 별 대단한 영화도 아닌데.. 찾기가 귀찮다) 로맨틱 코미디 중에서는 이만하면 잘 나온 영화로 볼 수 있다. 심하게 까발려주면 까발려줄수록 하고 싶은 이야기를 대신 해 주는 것 같아 시원하기도 한 것이 이 장르의 맛이기도 한데, 그런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는 제법 통쾌하다고도 볼 수 있다.
국내에서 성 담론을 시도한 영화들은 진지하다가 산으로 갔다가 재미가 없어지거나, 특정 여배우의 노출만 강조하고는 금세 망해버리는 케이스가 많은데, 그런 제작자들은 사람을 어떻게 울리고 뭘 조금 다르게 해서 뻔하디 뻔한 로맨틱 코미디를 만들면 재미있을지 이 영화도 필히 참고해야 할 듯하다.
결론 : 제라드 버틀러는 무식해도 좋은 몸을 가졌으니까..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