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리뷰]
PC Game :
Prince of Persia : The Sand of time (2004) ch.1


http://wahnfried.net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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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정확히는 리뷰는 아니지만, 2~3년 전 즈음 네이버 블로그에 적었던 게, 스샷이 아까워 옮겨 온 글입니다. 이 무렵 엄청난뽐뿌로 당시 나와있던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를 전부 다 몰아서 클리어했던 기억이 나네요. (예전 도스용 올드 버전까지!) 어릴때엔 왠지 페르시아의 왕자라는 게임이 음침하고 무섭게 느껴져서 (왜지-_-?) 좋아는 해도 열심히는 하지 않았는데.. 그 무렵에 <플래시백> 이라든가 <어나더 월드> 같은 것들을 훨 즐겼던 기억이 나네요 :-)


Warrior within과 다른 점?



대부분의 시스템은 속편과 동일하고, 전투나 진행 역시 그렇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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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Vision을 통해 앞으로의 진행을 미리 알려준다. 여기에서도 역시나 그대로 다리가 무너졌다.>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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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비록 상대적이지만 적들이 덜 무섭다(?) 전투는 역시 어렵지 않다.>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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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시간의 단검을 이용하여 적을 굳혀버린 뒤 처리하는 것이 가능하다>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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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그리고 적을 단검으로 가격하여 모래로 만들어버려야 재생하지 않는다>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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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필드에 널린 모래들은 놓치지 말고 지나가야 할 것이다.>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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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추가 체력을 찾는 일이 매우 쉽다. 하지만 매번 눈 돌아간 왕자를 봐야 한다;;>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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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세면대(식수대)가 아닌 이런 시간의 오오라에서만 세이브가 가능하다>